테터툴즈 그리고 tistory와의 만남...


그동안 나의 이야기를

국민학교시절부터 고딩까지는 일기장에 직접쓰고 나만 보다가,

대학때, 하이텔이란 가상공간을 접하고서는 한 작은모임 게시판에 적어나가기 시작하면서 여러사람이 읽어주기 시작했다.

직장생활을 첨 시작하던 때엔, 내 계정을 가지게 되고, 홈페이지를 한번 만들었었다.
직접 html코딩을 하는 일은 나름데로 즐거웠지만, (남들이 못한 자바스크립트효과등을 넣어놓고는 뿌듯해 했었다.. 그때만해도 자바스크립트 쓴 개인홈피가 몇개안되었었기때문에..98년경) 반복되는 노가다에 지쳐갔던 기억이 있다..

그러고는 그냥 접고 있다가,
블로그 열풍이 불기시작하고 다니는 회사에서 블로그사이트를 열면서,
내 공간을 만들어 보았다. (2004년경)
하지만 직접 html코딩하던 기억때문에, 정형화된 블로그는 좀 답답했다.

그러다 테터툴즈를 알게되었고, 좋은 기회에 tistory에 둥지를 틀게 되었다.
시작이다보니 열정이 넘치는 중이라 하고 싶은 것이 잔뜩 있는데,
차근차근 시작해 보려 한다.
자~ 읽어주는 사람 없어도.. 화이팅!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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